2002년 대한민국 사보대상에 한화그룹의 사내보 ‘한화·한화인’이 단체대상,삼성에버랜드의 사외보 ‘자연과 꿈’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LG전자 ‘디지탈 세상’의 이형배 사보편집장과 현대엔지니어링의 ‘HEC-Webzine’이 각각 개인 및 전자사보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 마인 대표) 주관으로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들은 문화관광부의 정부포상을 받았다.
사보대상은 올해 552건이 응모하여 대상 4건과 협회장상 등 모두 23건이 수상했다.
서동철기자 dcsuh@
또 LG전자 ‘디지탈 세상’의 이형배 사보편집장과 현대엔지니어링의 ‘HEC-Webzine’이 각각 개인 및 전자사보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한국사보협회(회장 김흥기 마인 대표) 주관으로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들은 문화관광부의 정부포상을 받았다.
사보대상은 올해 552건이 응모하여 대상 4건과 협회장상 등 모두 23건이 수상했다.
서동철기자 dcsuh@
2002-1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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