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오귀스트로댕 外

미술/오귀스트로댕 外

입력 2002-12-12 00:00
수정 2002-12-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 오귀스트 로댕:위대한 손 2월2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02)368-1516.미국 브루클린미술관·필라델피아미술관·올브라이트 녹스 아트 갤러리등이 소장하고 있는 로댕의 조각 65점,드로잉 6점,자필 편지 3점.

■ 이말연 초대전 13∼19일 아신갤러리(051)747-2588.빨래판을 캔버스삼아망사를 덮은 뒤 여인의 누드와 달을 그린 유화.인간의 진한 고독을 표현.

■ 정임성전 15일까지 서울갤러리(02)2000-9738.토끼장 닭장 등 향토성 짙은 온실풍경.

■ 추상화의 이해 1월31일까지 성곡미술관(02)737-7650.김환기 이항성 남관이응로 오수환 권영우씨 등 작가 40명이 193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한국 추상화 전반을 보여주는 자리.

■ 동거동락전 28일까지 박여숙화랑(02)544-2500.개관 19년 기념전.김종학김강용 김태순 정종미 서정국 남춘모 이진용 박용남 이영섭 이헌정 임만혁등 23명 참여.12일 오후6시 자선경매전.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 밀레의 여정 14일∼3월30일 서울시립미술관(02)2124-8991.밀레의 유화 데생 판화 80여점과 고흐,세잔 등 밀레와 관계가 있는 작가의 작품 70여점.
2002-12-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