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21 민창기(閔昌基) 대표특보가 11일 민주당과의 조속한 선거공조를 촉구하며 탈당했다.
민 특보는 “후보 단일화 결단이 선거공조를 통한 위대한 승리로 이어져야한다.”고 전제,“정몽준(鄭夢準) 대표가 선거공조를 미루는 데 대해 회의감과 한계를 느껴 탈당한다.”며 “한 시민으로서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고 말했다.민 특보는 지난달 말 후보단일화 2차 협상단장을 맡아 여론조사 방식에 의한 단일화 합의를 이끌어냈다.
진경호기자 jade@
민 특보는 “후보 단일화 결단이 선거공조를 통한 위대한 승리로 이어져야한다.”고 전제,“정몽준(鄭夢準) 대표가 선거공조를 미루는 데 대해 회의감과 한계를 느껴 탈당한다.”며 “한 시민으로서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고 말했다.민 특보는 지난달 말 후보단일화 2차 협상단장을 맡아 여론조사 방식에 의한 단일화 합의를 이끌어냈다.
진경호기자 jade@
2002-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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