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산법인인 진로가 증권거래소시장에서 퇴출된다.
증권거래소는 9일 담당 회계법인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종료보고서상 감사의견이 ‘의견거절’로 확인돼 퇴출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다.
거래소측은 “감사종료보고서상 의견거절로 나온 만큼 진로의 퇴출은 확정적이지만 절차상 조회공시를 요구했으며 답변이 나올 때까지 매매거래를 중지했다.”고 말했다.
증권거래소는 9일 담당 회계법인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종료보고서상 감사의견이 ‘의견거절’로 확인돼 퇴출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다.
거래소측은 “감사종료보고서상 의견거절로 나온 만큼 진로의 퇴출은 확정적이지만 절차상 조회공시를 요구했으며 답변이 나올 때까지 매매거래를 중지했다.”고 말했다.
2002-12-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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