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경기도 양주 해평 윤(尹)씨 문중의 분묘 이장 과정에서 출토된 350년 전의 어린이 미라와 복식이 복원,전시된다.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정영호)은 그동안 인류·복식·민속·의학 등 관계 분야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진행해 온 연구를 마무리하고 보존처리를마친 미라와 미라를 근거로 복원한 생전 모습,의복 등을 2일부터 14일까지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하기로 했다.전시품은 배냇저고리와 소모자,남아용 중치막과 바지,성인 남자용 중치막 등 의류와 출토 유물,미라 및 복원 인형과 목관 등이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2시부터 단국대 난파기념관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학술세미나도 갖는다.세미나에서는 연세대 신경진 교수 등 공동연구에 참여해 온 10명의 교수들이 분야별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정영호)은 그동안 인류·복식·민속·의학 등 관계 분야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진행해 온 연구를 마무리하고 보존처리를마친 미라와 미라를 근거로 복원한 생전 모습,의복 등을 2일부터 14일까지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하기로 했다.전시품은 배냇저고리와 소모자,남아용 중치막과 바지,성인 남자용 중치막 등 의류와 출토 유물,미라 및 복원 인형과 목관 등이다.
이와 함께 이날 오후 2시부터 단국대 난파기념관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학술세미나도 갖는다.세미나에서는 연세대 신경진 교수 등 공동연구에 참여해 온 10명의 교수들이 분야별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2002-12-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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