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철새를 한 눈에 관찰할 수 있는 한강 밤섬 철새조망대가 다음달 2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철새조망대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옆 한강변에 설치돼 있으며 40∼60배율의망원경 6대를 통해 원앙·청둥오리·쇠오리·흰뺨검둥오리 등 20여종의 겨울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다.이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이며 조류전문가의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밤섬에는 시베리아나 몽골 등 북방지역에서 1만여마리의 철새들이 해마다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3780-0789.
송한수기자
철새조망대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옆 한강변에 설치돼 있으며 40∼60배율의망원경 6대를 통해 원앙·청둥오리·쇠오리·흰뺨검둥오리 등 20여종의 겨울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다.이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이며 조류전문가의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밤섬에는 시베리아나 몽골 등 북방지역에서 1만여마리의 철새들이 해마다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오고 있다.3780-0789.
송한수기자
2002-11-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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