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대선을 차질없이 관리하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면서 “선거에는 엄정중립을 지키고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박선숙(朴仙淑)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또 “선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흑색선전이나 지방색 조장이며 금품살포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한다.”면서 “국가를 좀먹는 지방색조장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사회적으로 선거 때마다 집단민원이 빈발하고 집단이기주의가 횡행한다.”면서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것은 선거 때라도 수용해야 하지만 불법,부당한 것은확실한 대책과 기준을 갖고 대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또 “선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흑색선전이나 지방색 조장이며 금품살포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한다.”면서 “국가를 좀먹는 지방색조장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사회적으로 선거 때마다 집단민원이 빈발하고 집단이기주의가 횡행한다.”면서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것은 선거 때라도 수용해야 하지만 불법,부당한 것은확실한 대책과 기준을 갖고 대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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