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문인회가 시상하는 제15회 경희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정호승(52)씨와 수필가 이정원(46)씨가 선정됐다.수상작은 정씨의 시집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와 이씨의 수필집 ‘앵초꽃 사랑’이며 시상식은 18일 오후 6시 경희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2002-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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