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연합)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4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이 사용하는 ‘의전1호’ 차량과 공식의상이 ‘메이드 인 코리아’여서 화제다.
먼저 이번 회의에 참석한 김석수(金碩洙) 총리,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주룽지(朱鎔基) 중국 총리,훈센 캄보디아 총리 등 14개국 지도자들에게 배정된 의전 1호차가 모두 쌍용자동차의 ‘체어맨’이다.여기에다 정상회의 폐막일(5일) 마지막 행사인 훈센 총리 주최 공식만찬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들이 입게 될 캄보디아 전통의상(바틱)의 디자인을 앙드레 김이 맡았다.
앙드레 김은 지난해 캄보디아의 세계적인 유적지인 앙코르 와트 사원에서 대규모 패션쇼를 연 것을 계기로 의전용 복장의 디자인을 맡았으며,캄보디아에서 비단을 공수해와 의상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먼저 이번 회의에 참석한 김석수(金碩洙) 총리,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주룽지(朱鎔基) 중국 총리,훈센 캄보디아 총리 등 14개국 지도자들에게 배정된 의전 1호차가 모두 쌍용자동차의 ‘체어맨’이다.여기에다 정상회의 폐막일(5일) 마지막 행사인 훈센 총리 주최 공식만찬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들이 입게 될 캄보디아 전통의상(바틱)의 디자인을 앙드레 김이 맡았다.
앙드레 김은 지난해 캄보디아의 세계적인 유적지인 앙코르 와트 사원에서 대규모 패션쇼를 연 것을 계기로 의전용 복장의 디자인을 맡았으며,캄보디아에서 비단을 공수해와 의상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2002-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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