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국내 최대 금융포털인 팍스넷에 260억원을 투자해 이 회사의 지분 67.1%를 확보,경영권을 인수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주에 인수계약을 체결,연말에 출자를 끝낼 예정이다.팍스넷은 앞으로도 별도법인으로 운영되며 나머지 32.9% 지분은 1% 미만의 소액주주로 구성된다.
팍스넷은 가입자수 60만명,하루 1200만∼150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
정기홍기자
SK텔레콤은 이번 주에 인수계약을 체결,연말에 출자를 끝낼 예정이다.팍스넷은 앞으로도 별도법인으로 운영되며 나머지 32.9% 지분은 1% 미만의 소액주주로 구성된다.
팍스넷은 가입자수 60만명,하루 1200만∼150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
정기홍기자
2002-11-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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