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병 고려안해”김정태 국민은행장

“추가합병 고려안해”김정태 국민은행장

입력 2002-11-02 00:00
수정 2002-11-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정태(金正泰) 국민은행장은 1일 “신용카드 부실해소가 긴박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행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통합 1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 모두 신용카드 연체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출자지분을 갖는 자은행 소유,중국 등 아시아시장으로의 진출을 추진할 것이지만 추가 합병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은행이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세분화된 영업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신규 사업 발굴과 구체적인 수익모델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2-11-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