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자수수료 인상 새달부터 100달러로

美 비자수수료 인상 새달부터 100달러로

입력 2002-10-29 00:00
수정 2002-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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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대사관은 내달 1일부터 미국 입국시 발급받아야 할 비(非) 이민비자 수수료를 현재 65달러에서 100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대사관측은 28일 “현재 65달러의 수수료는 업무처리의 모든 비용을 충당하기에는 부족했다.”고 인상배경을 밝혔다.하지만 이달 말까지 구입한 기존의 65달러짜리 비자수수료 영수증은 내년 4월말까지 계속 유효하다고 대사관측은 설명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10-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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