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관훈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권재식(38)씨의 ‘비주얼 커뮤니케이션-그래픽 디자인전’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즉 시각전달 디자인이란 무엇이며 또 어떻게 발전해나가고 있는가를 생생한 작품으로 보여준다.
시각전달 디자인은 정보가 담긴 내용을 시각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아름답게 만들어 전달하고자 하는 디자인의 한 분야.디자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권씨는 이번 전시에 ‘울림,대조화(大調和)’‘휴먼 네이처’‘서울 포토 트리에날레’등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 포스터 작품들을 내놓았다.탈활자화 또는 탈문자화해가는 현대 커뮤니케이션의 경향을 반영,정보를 일종의 영상으로 인식하게 하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29일까지.(02)733-6469.
김종면기자 jmkim@
시각전달 디자인은 정보가 담긴 내용을 시각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아름답게 만들어 전달하고자 하는 디자인의 한 분야.디자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권씨는 이번 전시에 ‘울림,대조화(大調和)’‘휴먼 네이처’‘서울 포토 트리에날레’등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 포스터 작품들을 내놓았다.탈활자화 또는 탈문자화해가는 현대 커뮤니케이션의 경향을 반영,정보를 일종의 영상으로 인식하게 하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29일까지.(02)733-6469.
김종면기자 jmkim@
2002-10-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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