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무허가촌 공원화

이태원 무허가촌 공원화

입력 2002-10-17 00:00
수정 2002-10-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무허가 건물이 밀집됐던 이태원2동 286의2 일대가 산뜻한 공원으로 거듭났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이태원 중앙경리단 뒤편에 865평(2858㎡)의 ‘어린이 전용’ 공원 공사를 매듭짓고 16일 오전 11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 97년부터 토지 보상비 등 32억원을 들여 조합놀이터 등 18종 48점의 놀이시설과 소나무 등 25종의 수목 1만 3530여그루를 심어 서울 시내에서 보기 드물게 쾌적한 어린이 공원을 만들었다.

송한수기자

2002-10-1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