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건물이 밀집됐던 이태원2동 286의2 일대가 산뜻한 공원으로 거듭났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이태원 중앙경리단 뒤편에 865평(2858㎡)의 ‘어린이 전용’ 공원 공사를 매듭짓고 16일 오전 11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 97년부터 토지 보상비 등 32억원을 들여 조합놀이터 등 18종 48점의 놀이시설과 소나무 등 25종의 수목 1만 3530여그루를 심어 서울 시내에서 보기 드물게 쾌적한 어린이 공원을 만들었다.
송한수기자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이태원 중앙경리단 뒤편에 865평(2858㎡)의 ‘어린이 전용’ 공원 공사를 매듭짓고 16일 오전 11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구는 지난 97년부터 토지 보상비 등 32억원을 들여 조합놀이터 등 18종 48점의 놀이시설과 소나무 등 25종의 수목 1만 3530여그루를 심어 서울 시내에서 보기 드물게 쾌적한 어린이 공원을 만들었다.
송한수기자
2002-10-1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