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삼성전자,LG전자를 비롯,마이크로스타,콴타스 등 아시아지역 IT업체 12곳과 ‘혁신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제이슨 첸 부사장은 이날 타이완에서 열린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휴사실을 밝히고 업체들간 협력을 통해 차세대 컴퓨팅 기술을 응용한 신제품이 내년에 첫선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홍환기자
제이슨 첸 부사장은 이날 타이완에서 열린 인텔개발자회의(IDF)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휴사실을 밝히고 업체들간 협력을 통해 차세대 컴퓨팅 기술을 응용한 신제품이 내년에 첫선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홍환기자
2002-10-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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