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에서 버려지는 대부분의 폐비닐이 불법 소각되거나 방치돼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전국 발생 23만 8000t의 폐비닐 가운데 40%인 14만 2000t이 불법 소각되거나 그냥 버려진다고 한다.농어촌의 폐비닐이 이처럼 제대로 처리되지 못함으로써 심각한 큰 환경오염이 예상되고 있다.
한번 오염된 토양이 다시 회복되려면 수백년이 걸린다.또 오염된 대기가 맑아지기 위해서도 오랜 세월이 소요된다.농어촌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비닐처리 대책을 하루 빨리 세웠으면 한다.
최광석[대전시 서구 만년동 상록수아파트]
한번 오염된 토양이 다시 회복되려면 수백년이 걸린다.또 오염된 대기가 맑아지기 위해서도 오랜 세월이 소요된다.농어촌의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비닐처리 대책을 하루 빨리 세웠으면 한다.
최광석[대전시 서구 만년동 상록수아파트]
2002-10-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