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李漢東) 전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제16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국가의 소명과 국민의 소망을 충실히 수행할 자신이 있어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민주당 안팎에서 추진 중인 통합신당 창당에 적극 참여,협조하고 그 당이 시행할 후보선출 방식에 따라 공정한 경쟁을 통한 후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
이 전 총리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국가의 소명과 국민의 소망을 충실히 수행할 자신이 있어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민주당 안팎에서 추진 중인 통합신당 창당에 적극 참여,협조하고 그 당이 시행할 후보선출 방식에 따라 공정한 경쟁을 통한 후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10-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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