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주차장 설치 90%까지 보조

용산구, 주차장 설치 90%까지 보조

입력 2002-10-05 00:00
수정 2002-10-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내집 주차장 갖기’에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을 20∼35% 늘리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차장 설치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지난 1일 접수분부터 소급해 주차장 1면을 설치할 때 드는 비용의 90% 범위 안에서 200만원 이내로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됐다.또 1면 이상인 경우에는 추가되는 면당 60만원을 더 받을 수 있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2-10-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