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의 3분의 1 범위내에서 최고 3억원까지 탕감받을 수 있는 개인워크아웃(다중채무자 신용회복 지원협약) 제도가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개인워크아웃을 담당하는 신용회복지원위원회(위원장 柳時烈 은행연합회장)는 3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현판식과 홈페이지(www.pcrs.or.kr) 개통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문의는 (02)6362-2000.
김유영기자 carilips@
개인워크아웃을 담당하는 신용회복지원위원회(위원장 柳時烈 은행연합회장)는 3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현판식과 홈페이지(www.pcrs.or.kr) 개통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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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기자 carilips@
2002-10-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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