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록(徐相祿) 전 삼미그룹 부회장이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노년권익보호당(노권당) 대통령후보 추대대회에서 후보로 지명되면서,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후보 수락연설에서 “기성정치인들이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을 말하고 있으나,기성 정치인이야말로 개혁의 대상이자 부패의 온상”이라고 주장했다.
서씨는 ▲서비스 대통령 ▲햇볕정책 지속 및 노년 이산가족의 거주지 선택권 보장 ▲사법고시 제도 폐지 ▲부패 정치인,관료,탈세범 공소시효 폐지 ▲노인복지예산 확대 및 노인진료비 무료화 ▲노인학대방지법 제정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씨는 삼미그룹 부회장에서 웨이터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조승진기자 redtrain@
그는 후보 수락연설에서 “기성정치인들이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을 말하고 있으나,기성 정치인이야말로 개혁의 대상이자 부패의 온상”이라고 주장했다.
서씨는 ▲서비스 대통령 ▲햇볕정책 지속 및 노년 이산가족의 거주지 선택권 보장 ▲사법고시 제도 폐지 ▲부패 정치인,관료,탈세범 공소시효 폐지 ▲노인복지예산 확대 및 노인진료비 무료화 ▲노인학대방지법 제정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씨는 삼미그룹 부회장에서 웨이터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2-09-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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