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시내 자치구마다 자체 운동부를 운영하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비인기 전문체육 종목의 균형적 발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1자치구 1직장운동부’ 창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레슬링과 체조·역도·펜싱 등 4종목,내년에는 수영과 궁도·스키·빙상 등 6종목을 대상으로 자치구의 운동부 창단 신청을 받은 뒤 창단비와 운영비 전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서울시는 육상과 축구·배구·복싱·양궁·사이클·정구 등 7종목,산하공사와 공단은 육상과 펜싱·태권도·볼링·우슈 등 5종목의 운동부를 운영하고 있다.자치구도 유도(성동),사격(노원),테니스(양천),요트(영등포),씨름(동작),검도(관악),배드민턴(강남),카누(강동),조정(송파) 등 11개 종목을 운영중이지만 나머지 14개 자치구에는 운동부가 없다.
류길상기자 ukelvin@
시는 이를 위해 올해 레슬링과 체조·역도·펜싱 등 4종목,내년에는 수영과 궁도·스키·빙상 등 6종목을 대상으로 자치구의 운동부 창단 신청을 받은 뒤 창단비와 운영비 전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현재 서울시는 육상과 축구·배구·복싱·양궁·사이클·정구 등 7종목,산하공사와 공단은 육상과 펜싱·태권도·볼링·우슈 등 5종목의 운동부를 운영하고 있다.자치구도 유도(성동),사격(노원),테니스(양천),요트(영등포),씨름(동작),검도(관악),배드민턴(강남),카누(강동),조정(송파) 등 11개 종목을 운영중이지만 나머지 14개 자치구에는 운동부가 없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2-09-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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