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단신/ 내년 고교전학 인터넷 신청 外

교육 단신/ 내년 고교전학 인터넷 신청 外

입력 2002-09-17 00:00
수정 2002-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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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새학기부터 전학을 위한 밤샘 줄서기를 없애기 위해 서울지역 고교의 전학 신청을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받는다.전학 신청은 내년 3월1일부터 6일까지 시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의 별도 코너(www.sen.go.kr/junhak.html)에 접속,신청 양식에 희망 학생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의 사항을 입력하면 접수번호를 부여받는다.해당 학생은 다시 3월3일부터 6일까지 접수 번호별로 지정된 일자에 시교육청을 방문,새 학교를 배정받으면 된다.

◆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이화여대·KAIST·한양대 등 6개 대학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박람회를 연다.대학 졸업 및 졸업 예정자들은 대학별 취업사이트에서 채용박람회장(www.koreahead.co.kr)으로 들어가면 된다.참여 기업은 삼성,LG 등 대기업과 모토로라,야후코리아,㈜한국얀센 등이다.문의는 고려대 취업지원팀(02)-3290-1120∼22)

◆전국 16개 시·도 교육위원회는 최근 임시회의를 갖고 제 4기 교육위원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임기는 2004년8월31일까지다.

2002-09-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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