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금품수수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지검 강력부(부장 魯相均)는 13일 연예기획사 등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모 방송사 부주간급 PD 양모씨를 긴급체포,조사 중이다.
검찰은 양씨가 연예기획사들로부터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청탁 등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구체적 액수는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양씨가 대가성 있는 금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 배임수재 혐의로 사법처리키로 했다.
강충식기자
검찰은 양씨가 연예기획사들로부터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청탁 등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구체적 액수는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양씨가 대가성 있는 금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 배임수재 혐의로 사법처리키로 했다.
강충식기자
2002-09-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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