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보건협회 윤임중 회장 국제산업안전 명예의전당에

산업보건협회 윤임중 회장 국제산업안전 명예의전당에

입력 2002-09-13 00:00
수정 2002-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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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분야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산업안전보건 명예의 전당’에 한국인이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산업안전공단(이사장 金容達)은 12일 산업보건협회 윤임중(尹任重·사진) 회장이 미국 안전협회가 주관하는 국제산업안전보건 명예의 전당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상은 미국 안전협회가 지난 87년부터 해마다 세계의 안전·보건 분야 종사자 가운데 사회적으로 공이 큰 후보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지난해에는 장선식 한국승강기안전센터 이사장이 선정된 바 있다.

윤 회장은 지난 65년부터 직업병,특히 진폐증의 진단 및 치료에 기여해 왔으며,대한산업의학회 회장을 맡는 등 국내 산업보건 분야의 발전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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