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공해업종인 염색공장이 집단으로 입주할 포천 양문공업단지가 착공 7년만에 13일 준공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난 95년 495억원을 들여 포천군 영중면 양문리 348번지 일원 5만 4000평에 착공한 양문공업단지는 공장용지 3만 5000평과 폐수처리장·폐기물처리시설 등 공공시설 1만 8000평으로 이뤄졌다.이 공단엔 국토이용계획관리법상 개별 공장입주가 불가능한 50여개 염색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주로 신북면 신평3리 지역에 개별 입주해 가동중인 업체들이 이전할 예정으로 42개 업체의 입주가 확정돼 현재 삼양사·관인섬유 등 4개 업체가 이미 입주했고 대창산업 등 25개 업체는 공장을 건축중이다.
포천 한만교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지난 95년 495억원을 들여 포천군 영중면 양문리 348번지 일원 5만 4000평에 착공한 양문공업단지는 공장용지 3만 5000평과 폐수처리장·폐기물처리시설 등 공공시설 1만 8000평으로 이뤄졌다.이 공단엔 국토이용계획관리법상 개별 공장입주가 불가능한 50여개 염색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주로 신북면 신평3리 지역에 개별 입주해 가동중인 업체들이 이전할 예정으로 42개 업체의 입주가 확정돼 현재 삼양사·관인섬유 등 4개 업체가 이미 입주했고 대창산업 등 25개 업체는 공장을 건축중이다.
포천 한만교기자
2002-09-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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