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11일 대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조윤선(趙允旋·36)변호사를 임명했다. 청와대 박선숙(朴仙淑) 대변인이 첫 여성 대변인이지만 정당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 대변인은 서울 세화여고,서울대 외교학과를 나와 지난 91년 사법고시에 합격,‘김&장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이회창(李會昌) 대통령후보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이영애(李玲愛) 서울고법 부장판사의 추천으로 기용됐다.
박정경기자 olive@
조 대변인은 서울 세화여고,서울대 외교학과를 나와 지난 91년 사법고시에 합격,‘김&장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다 이회창(李會昌) 대통령후보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이영애(李玲愛) 서울고법 부장판사의 추천으로 기용됐다.
박정경기자 olive@
2002-09-1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