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0일 중 새 총리서리를 지명한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9일 오후 “총리 인선을 금명간 마무리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인선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김 대통령은 총리 임명동의안이 두 차례나 부결된 점을 감안,이번에는 ‘참신하거나 파격적인' 인사보다는 학력 및 재산관계 등에 문제가 없고 충분한 검증을 거친 경륜있는 인사를 발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9일 오후 “총리 인선을 금명간 마무리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해 인선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김 대통령은 총리 임명동의안이 두 차례나 부결된 점을 감안,이번에는 ‘참신하거나 파격적인' 인사보다는 학력 및 재산관계 등에 문제가 없고 충분한 검증을 거친 경륜있는 인사를 발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9-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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