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 수해피해 고객·가맹점 지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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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9-04 00:00
수정 2002-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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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는 수해로 피해를 입은 고객·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대금 상환유예등 지원에 나선다.회원이 수해피해증빙을 제출하면 3개월간 상환유예를 해준다.가맹점이 매출전표를 잃어버렸을 경우 유선으로 승인자료를 확인,대금을지급할 계획이다.

*삼성카드는 서울시와 지방세 수납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16일부터 서울시에서 과세하는 재산세·취득세·등록세 등 모든 지방세를 삼성카드로 납부할 수있게 했다.

홈페이지(samsung card.co.kr)와 서울시 인터넷납부시스템(etax.seoul.go.kr)을 통해 최장 36개월 할부로 결제할 수 있다.25개 구청에 설치된 무인자동수납기기를 통해서도 세금을 낼 수 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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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수해를 입은 강릉지역의 중소기업에 총액한도대출금 300억원을지원하기로 했다.이자율은 연 2.5%다.한은은 필요할 경우 총액한도대출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2002-09-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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