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대통령 후보의 아들 병역비리 은폐 관련 의혹을받고 있는 전태준(全泰俊) 전 국군의무사령관이 27일 “사실과 다른 보도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김대업씨와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신기남(辛基南) 민주당의원을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홍지민기자 ica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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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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