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한국인 소녀가 ‘사랑의 집짓기 운동’(해비탯 운동ㆍHabitat for Humanity)을 펼치는 ‘국제 해비탯’(총재 밀러드 풀러) 발행 격월간지 ‘해비탯 월드’의 8·9월호 표지인물로 실렸다.
이 잡지 표지는 국제 해비탯이 2000년 8월 전남 광양시 다압면 신원리에서 실시한 ‘강 건너의 기적’ 프로젝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 당시 공사 현장에서 눈을 감고 손 모아 기도하는 이서영(사진·12)양의 모습과 ‘믿음으로 세운다:기도에 대한 답변’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사진은 킴 맥도널드 기자가 촬영했다.
연합
이 잡지 표지는 국제 해비탯이 2000년 8월 전남 광양시 다압면 신원리에서 실시한 ‘강 건너의 기적’ 프로젝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 당시 공사 현장에서 눈을 감고 손 모아 기도하는 이서영(사진·12)양의 모습과 ‘믿음으로 세운다:기도에 대한 답변’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사진은 킴 맥도널드 기자가 촬영했다.
연합
2002-08-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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