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15일 국민대·성균관대·숙명여대·연세대·호서대 등 31개 대학을 교육개혁 추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또 선정된 대학에는 특별재정지원금으로 4억∼6억 8000만원씩 모두 180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교육과정 개발 및 특성화 ▲대학별 자체 교육개혁 실천 등 2개분야에 각각 재정지원을 신청한 47개대와 52개대에 대한 평가에서 14개대와17개대를 선정했다.
교육과정 개발 및 특성화 분야에서는 학생수 1만명 이상 대학 가운데 국민대·연세대·전주대 등 3개대,학생수 5000∼1만명 대학에서는 광운대·부산외대·배재대·숙명여대·인제대 등 5개대,학생수 5000명 이하 대학에서는 경일대·경주대·나사렛대·위덕대·한신대 등 5개대가 뽑혀 5억 2000만∼6억 8000만원을 받는다.대학별 자체 교육개혁 실천 분야에서는 학생수 1만명이상 대학 가운데 성균관대·호서대·경희대·영남대·조선대 등 5개대,5000∼1만명 대학에서는 건양대·경원대·대전대·세종대 등이 5억 2000만∼6억 8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교육부는 ▲교육과정 개발 및 특성화 ▲대학별 자체 교육개혁 실천 등 2개분야에 각각 재정지원을 신청한 47개대와 52개대에 대한 평가에서 14개대와17개대를 선정했다.
교육과정 개발 및 특성화 분야에서는 학생수 1만명 이상 대학 가운데 국민대·연세대·전주대 등 3개대,학생수 5000∼1만명 대학에서는 광운대·부산외대·배재대·숙명여대·인제대 등 5개대,학생수 5000명 이하 대학에서는 경일대·경주대·나사렛대·위덕대·한신대 등 5개대가 뽑혀 5억 2000만∼6억 8000만원을 받는다.대학별 자체 교육개혁 실천 분야에서는 학생수 1만명이상 대학 가운데 성균관대·호서대·경희대·영남대·조선대 등 5개대,5000∼1만명 대학에서는 건양대·경원대·대전대·세종대 등이 5억 2000만∼6억 8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8-16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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