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학자인 방곤(71)경희대 명예교수가 지난 3∼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번역가연맹(FIT)정기총회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피에르 프랑수아 카이유 기념메달’수상자로 선정됐다.이 메달은 창립자 카이유의 이름을 딴 것으로 원로 번역가에게 수여하는 FIT 최고의 공로메달이다.
2002-08-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