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진 전집 = 지난 97년 34세로 요절한 소설가의 작품전집.연작소설 형태로
발표한 ‘장석조네 사람들’을 한권으로,‘열린사회와 그 적들’‘신풍근배커리 약사’등 중단편 소설은 발표시기 별로 나눠 묶었다.꽁트집 ‘바람부는 쪽으로 가라’와 산문집 ‘그리운 동방’등 모두 6권으로 구성했다.문학동네.전6권 각 8500∼9500원.
◆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 (김도연 지음)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은 작가의 첫소설집.표제작은 아르헨티나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작품을 제목으로 삼은 것으로 실연당한 남자의 방황을 그렸다. 문학동네.8500원.
◆ 술병처럼 서 있다 = (진영대 지음) 지난 97년 실천문학상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상처를 까발려 치유하고자 하는 의술적 시쓰기와 자신을 시적 상상력 속에 용해시킨 진솔함이 곳곳에서 묻어난다.문학아카데미.6000원.
◆ 현실과 문학적 상상력 = (이태동 지음) 서강대 영문학과 교수인 저자의 네번
째 문학평론집.김동리 최인훈 박경리 등의 소설을 분석한 ‘한국 소설의 주제적 양상’을비롯해 ‘자연과 시적 상상력’등 4장으로 구성했다.문예출판사.2만원.
발표한 ‘장석조네 사람들’을 한권으로,‘열린사회와 그 적들’‘신풍근배커리 약사’등 중단편 소설은 발표시기 별로 나눠 묶었다.꽁트집 ‘바람부는 쪽으로 가라’와 산문집 ‘그리운 동방’등 모두 6권으로 구성했다.문학동네.전6권 각 8500∼9500원.
◆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 (김도연 지음)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은 작가의 첫소설집.표제작은 아르헨티나의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작품을 제목으로 삼은 것으로 실연당한 남자의 방황을 그렸다. 문학동네.8500원.
◆ 술병처럼 서 있다 = (진영대 지음) 지난 97년 실천문학상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상처를 까발려 치유하고자 하는 의술적 시쓰기와 자신을 시적 상상력 속에 용해시킨 진솔함이 곳곳에서 묻어난다.문학아카데미.6000원.
◆ 현실과 문학적 상상력 = (이태동 지음) 서강대 영문학과 교수인 저자의 네번
째 문학평론집.김동리 최인훈 박경리 등의 소설을 분석한 ‘한국 소설의 주제적 양상’을비롯해 ‘자연과 시적 상상력’등 4장으로 구성했다.문예출판사.2만원.
2002-07-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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