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과 LG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31,34평형을 헐고 266%의 용적률을 적용,33∼52평형 4424가구로 다시짓는 1대 1 재건축 사업이다.2004년 3월 이주를 시작,2005년 5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존 31,34평형을 헐고 266%의 용적률을 적용,33∼52평형 4424가구로 다시짓는 1대 1 재건축 사업이다.2004년 3월 이주를 시작,2005년 5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2002-07-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