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택 행정자치차관= 정확하고 빠른 판단력과 매끄러운 일처리가 돋보인다는 평이다.73년 행시 13회로 공직에 들어선 뒤 내무부와 국무총리실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내무부 출신으로 총무처 자리인 인사국장을 역임하고,이사관에서 2단계나 승진해 차관보에 발탁되기도 했다.호남형에 만능 스포츠맨으로 상사와 부하직원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부인 전경필(51)씨와 1남1녀.
2002-07-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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