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도 품질점검 동참해요”, 동일토건 입주전 첫 시행 ‘화제’

“협력업체도 품질점검 동참해요”, 동일토건 입주전 첫 시행 ‘화제’

입력 2002-07-10 00:00
수정 2002-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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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사장들도 사전점검에 동참해요.’

동일토건은 입주를 앞두고 시공에 참여했던 협력업체 사장을 초청,품질점검 행사를 벌여 화제다.

다음달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용인 동일하이빌 2차는 42∼61평형 837가구로 동일은 입주민 사전 점검에 앞서 최근 이같은 행사를 벌였다.이번 품질점검 행사에는 33개 협력업체에서 100여명의 대표 및 기술인력이 참여했다.

입주전 사전점검 행사에 협력업체사장단을 초청,품질을 점검한 것은 최초라고 동일토건 관계자는 설명했다.

동일토건 이희승 기술담당전무는 “협력업체 사장단을 초청하면 협력업체 직원들이 이에 앞서 품질을 재점검하게 돼 아파트 품질 수준을 한 단계 높일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2002-07-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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