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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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7-08 00:00
수정 2002-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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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9급 지방공무원 11명과 기능 10급 공무원 30명(장애 2명 포함)을 모집한다.9급 선발예정 직렬과 인원은 기계직 2명,임업직 1명,식품위생직 6명,건축직 2명이다.

응시원서는 22일부터 27일까지 울산시교육청 민원봉사실에서 교부하며,접수는 이 기간에 시교육청 수능업무협의실에서 실시한다.

시험은 선택형 필기시험(8월18일)과 서류전형·면접시험(8월30일)으로 진행된다.취업보호대상자는 과목별 만점의 10%,자격증 소지자는 0.5∼5%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www.us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총무과 (052)270-3765∼7.

◆부패방지위원회=신고심사국 심사관과 심사담당 각 1명을 채용한다.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할 경우 1년 연장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581번지 서울시티타워 17층 부방위 총무과에서 받는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이력서,자기소개서,해당 자격증,경력증명서 각 1통이다.부패방지와 관련된 발표논문이 있는 응시생은 사본과요약서를 첨부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8월1일 통지하며,면접은 14일 실시한다.최종합격자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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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부방위 홈페이지(www.kicac.go.kr) 참조.문의 (02)2126-0066.
2002-07-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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