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귀뚜라미 닭’이라는 이색 상품으로 기능성 닭고기 시장에 뛰어들었다.
농협 계육가공분사는 뒤뚜라미를 사료에 섞여 먹여 일반 닭보다 키토산,철분,DHA 등이 많은 ‘귀뚜라미 닭’을 ㈜애그림팜에서 공급받아 ‘목우촌 귀뚜라미 닭’이라는 브랜드로 판매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림의 ‘셀레늄닭’과 마니커의 ‘DHA닭’이 거의 장악해온 기능성 닭고기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농협은 우선 하나로클럽 등 전국 농협 유통망을 통해 이 제품을 판매하고 이달중 개그맨 이경규씨를 초청해 판촉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농협 계육가공분사는 뒤뚜라미를 사료에 섞여 먹여 일반 닭보다 키토산,철분,DHA 등이 많은 ‘귀뚜라미 닭’을 ㈜애그림팜에서 공급받아 ‘목우촌 귀뚜라미 닭’이라는 브랜드로 판매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림의 ‘셀레늄닭’과 마니커의 ‘DHA닭’이 거의 장악해온 기능성 닭고기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농협은 우선 하나로클럽 등 전국 농협 유통망을 통해 이 제품을 판매하고 이달중 개그맨 이경규씨를 초청해 판촉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2-07-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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