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희 前문공부장관 佛서 교통사고로 중태

이진희 前문공부장관 佛서 교통사고로 중태

입력 2002-06-22 00:00
수정 2002-06-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리옹(프랑스) AFP 연합]5공화국 시절 문화공보부 장관과 서울신문(현 대한매일전신) 사장을 지낸 이진희(李振羲·사진·70)씨가 지난 20일 프랑스 리옹에서 술에 취한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위독한 상태라고 현지 경찰이 21일 밝혔다.이 전 장관은 20일 밤 리옹 도심의 인도를 걷던 중 프랑스인 남자(50)가 몰던 포르셰 스포츠카에 치인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이 전 장관의 부인도 현장에 함께 있었으나 다행히 다친 곳은없다고 설명했다.

2002-06-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