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다음달부터 금융기관들이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함에 따라 관세 납부기한이 토요일인 경우 다음 월요일로 연장해 주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수출물품 원재료 등 긴급한 물품 통관시 관세납부를 위해 일선 세관 안에 설치된 11개 은행지점의 경우 토요일 정상 근무토록 협조 요청을 했다.
아울러 토요일 인터넷과 우체국을 통한 관세 납부가 가능하도록 관련기관과 협의중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또 수출물품 원재료 등 긴급한 물품 통관시 관세납부를 위해 일선 세관 안에 설치된 11개 은행지점의 경우 토요일 정상 근무토록 협조 요청을 했다.
아울러 토요일 인터넷과 우체국을 통한 관세 납부가 가능하도록 관련기관과 협의중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2-06-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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