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8강전 한국과 스페인전의 주심은 가말 간두르(45·이집트) 국제심판이 맡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심판위원회를 열어 준준결승 4경기의 주·부심을 확정,발표했다. 한국-스페인전 주심은 간두르 국제심판이 맡고 부심으로는 알리 토무상게(우간다),마이클 라구너스(트리니다드토바고) 국제심판이 나선다. 지난 93년 국제심판으로 데뷔한 간두르 주심은 ‘98프랑스 월드컵’개막전 브라질-스코틀랜드경기에 대기심으로 출장한데 이어 브라질-덴마크 경기 주심을 맡는 등 이 대회에서 4경기에 심판으로 뛰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심판위원회를 열어 준준결승 4경기의 주·부심을 확정,발표했다. 한국-스페인전 주심은 간두르 국제심판이 맡고 부심으로는 알리 토무상게(우간다),마이클 라구너스(트리니다드토바고) 국제심판이 나선다. 지난 93년 국제심판으로 데뷔한 간두르 주심은 ‘98프랑스 월드컵’개막전 브라질-스코틀랜드경기에 대기심으로 출장한데 이어 브라질-덴마크 경기 주심을 맡는 등 이 대회에서 4경기에 심판으로 뛰었다.
2002-06-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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