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사장 이채락씨 입력 2002-06-19 00:00 수정 2002-06-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2/06/19/2002061900200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향신문사는 18일 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 사장에 이채락(李埰洛ㆍ사진·59)부사장을 선임했다. 2002-06-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