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택(梁承澤·사진) 정보통신부 장관이 17일 유엔 총회에서 연설했다.
우리나라 경제부처 장관이 유엔 총회에서 연설한 것은 처음이다.IT(정보기술) 강국으로 도약한 한국의 위상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양 장관은 이날(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유엔총회’에서 기조 연설했다.‘한국의 정보화(Digital Korea)’라는 주제로 했다.
양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한국은 개도국 IT인력 양성사업과 정보화정책 자문사업을 통해 최대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장관은 “한국의 IT산업은 GDP(국내총생산)의 13%,전체 수출의 30%를 차지하는 한국 경제의 중심축이자 성장의 동력으로 자리잡았다.”고 역설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우리나라 경제부처 장관이 유엔 총회에서 연설한 것은 처음이다.IT(정보기술) 강국으로 도약한 한국의 위상을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양 장관은 이날(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유엔총회’에서 기조 연설했다.‘한국의 정보화(Digital Korea)’라는 주제로 했다.
양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한국은 개도국 IT인력 양성사업과 정보화정책 자문사업을 통해 최대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장관은 “한국의 IT산업은 GDP(국내총생산)의 13%,전체 수출의 30%를 차지하는 한국 경제의 중심축이자 성장의 동력으로 자리잡았다.”고 역설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6-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