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광역 비례대표

6.13지방선거/ 광역 비례대표

입력 2002-06-15 00:00
수정 2002-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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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金禮子(한·61·여·약사)

李貞善(한·42·여·장애인 직업안정 연구원 연구위원)

金貴煥(한·54·마드모아젤 대표이사)

金京述(한·64·여·로얄가구,로얄엔지니어링 대표)

李芝轍(한·44·현대기술산업 대표이사)

鄭善順(민·44·여·한국여성노동자회 지도위원)

文鎭國(민·53·전국택시노련 서울본부장)

崔美蘭(민·48·여·회사원)

黃明善(민·36·정당인)

沈載玉(노·36·여·노동자)

◆부산

金奇妙(한·63·여·약사)

尹承民(한·50·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의장)

李承烈(민·62·여·여성부 여성정책자문위원)

朴住美(노·44·여·노동운동가)

◆대구

鄭令愛(한·56·여·대구 양친회 회장)

金在龍(한·42·대학강사)

金炯俊(미·54·사업)

◆인천

姜昌奎(한·47·정당인)

金星淑(한·55·여·정당인)

黃昌培(민·58·한국노총 인천본부 의장)

◆광주

鄭賢愛(민·50·여·5·18여성회교육위원장)

李相澤(민·43·광주장애인총연합회장)

尹蘭實(노·36·여·민주노총 광주전남지역본부 총무기획실장)

◆대전

李明勳(한·60·여·대한간호협회전국대의원총회의장)

姜弘子(민·66·여·대전여성단체협의회장)

宋寅淑(자·61·여·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

◆울산

尹明姬(한·54·여·울산여성단체협의회장)

金武烈(한·56·울산시의회의장)

洪貞蓮(노·37·여·현중노가협회장) ?경기

李鍍衡(한·60·수원시의원)

丁錦蘭(한·44·여·수원시의원)

李在暎(한·46·기업인)

李宗月(한·58·여·정당인)

孫昌來(한·55·노동위원회 위원)

張廷銀(한·35·여·회사원)

金善閨(민·57·여·여성단체협의회장)

黃潤鎭(민·47·노총 경기도본부의장)

羅慶淑(민·43·여·정당인)

朴美眞(노·30·여·노동자)

◆강원

李吉元(한·56·여·약사)

柳浩順(한·48·여·정당인)

朴鳳林(민·63·여·사회단체 이사)

高銖靜(노·35·여·정당인)

◆충북

姜祐信(한·56·여·한나라당 충북도지부 여성위원장)

趙季淑(한·61·여·21세기 여성정치연합 충북지부장)

鄭潤淑(자·46·여·충북여성경제인연합회장)

◆충남

李濟南(한·48·여·충남적십자부녀봉사 특별자문위원)

洪杓根(민·49·여·한국주택관리학회 상임이사)

趙南季(자·62·여·한국부인회 충남지부장)

李鐘雄(자·43·충남도 농업경영인회장)

◆전북

金京安(한·46·도의원)

白仁淑(민·48·정당인)

金鎬緖(민·37·금융산업노조 전북지부장)

金旻兒(노·33·시민운동가)

◆전남

文相玉(한·42·전남도의원)

吳良鎬(민·61·여·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

車鏞佑(민·50·사업)

金慶淑(민·49·여·정당인)

全鍾德(노·31·여·간호사)

◆경북

張河淑(한·64·여·성신인삼사 대표)

尹敬熙(한·43·정당인)

黃福姬(한·57·정당인)

韓惠蓮(한·51·여·정당인)

金靖子(민·58·여·대구시장애인협회자문위원)

朴斗弼(미·55·무직)

◆경남

張貞子(한·58·여·도지부 여성위원장)

林南薰(한·48·한국노총 경남본부의장)

姜知延(한·57·여·도지부 여성홍보위원장)

張玉連(민·51·여·정당인)

李炅淑(노·53·여·시민운동가)

◆제주

玄丞倬(한·56·사업)

金榮姬(한·54·여·정당인)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林基玉(민·51·여·정당인)
2002-06-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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