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4조원대의 부실채권이 한국자산관리공사로 넘어간다.자산관리공사는 12일 예보 산하 정리금융공사가 보유한 대우 채권 등 4조 4000억원 어치의 부실채권을 인수하기로 하고,14일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5개월간의 실사기간을 거쳐 매입금액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나 현재 총 73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안미현기자 hyun@
안미현기자 hyun@
2002-06-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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