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월드컵사이버지킴이대회’시상식을 11일 정통부 회의실에서 가졌다.
정통부 장관상으로 대상인 ‘인터넷119상’수상자로는 이용우(23)씨와 김동기(47)씨가 각각 선정돼 100만원식을 받았다.금상인 ‘인터넷파랑새’상 수상자는 이상윤(41)씨,황두송(18)씨 등 4명이 뽑혀 각각 상금 50만원을 함께 받았다.은상인 ‘사이버지킴이상’에는 두 분야별로 5명씩 모두 10명이 선정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불건전 정보나 사이트를 신고하는 대회로 총 신고건수는 1642건,참가자는 130명이었다.
박대출기자 dcpark@
정통부 장관상으로 대상인 ‘인터넷119상’수상자로는 이용우(23)씨와 김동기(47)씨가 각각 선정돼 100만원식을 받았다.금상인 ‘인터넷파랑새’상 수상자는 이상윤(41)씨,황두송(18)씨 등 4명이 뽑혀 각각 상금 50만원을 함께 받았다.은상인 ‘사이버지킴이상’에는 두 분야별로 5명씩 모두 10명이 선정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불건전 정보나 사이트를 신고하는 대회로 총 신고건수는 1642건,참가자는 130명이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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