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중인 국내 최대 내의업체 쌍방울이 11일 최종 인수대상자로 선정된 애드에셋컨소시엄과 매각을 위한 본계약을 맺었다.
총 인수금액은 3105억원이며,인수대금은 2390만주의 신주 발행을 위한 신주인수대금 1195억원과 회사채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부채조달비용 1310억원,내부현금사용분 600억원이다.
쌍방울은 본계약 체결이후 법원에 정리계획 변경안을 제출,채권단 등의 가결절차를 거친 뒤 정리계획안 종결여부에 대한 법원의 허가를 받아 법정관리를 종결하게 된다.
쌍방울은 그동안 법정관리 졸업을 위한 M&A(인수·합병)를 위해 삼일회계법인을 주간사로 선정,지난해 12월14일 6개 컨소시엄을 예비 실사대상자로 지정한데 이어 지난 3월8일 애드에셋,코러스와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애드에셋컨소시엄은 애드에셋투자자문·네티션닷컴·금호종금·세종증권·LG증권등으로 이뤄졌으며 국민은행이 금융자문사 역할을 맡고 있다.
전광삼기자
총 인수금액은 3105억원이며,인수대금은 2390만주의 신주 발행을 위한 신주인수대금 1195억원과 회사채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부채조달비용 1310억원,내부현금사용분 600억원이다.
쌍방울은 본계약 체결이후 법원에 정리계획 변경안을 제출,채권단 등의 가결절차를 거친 뒤 정리계획안 종결여부에 대한 법원의 허가를 받아 법정관리를 종결하게 된다.
쌍방울은 그동안 법정관리 졸업을 위한 M&A(인수·합병)를 위해 삼일회계법인을 주간사로 선정,지난해 12월14일 6개 컨소시엄을 예비 실사대상자로 지정한데 이어 지난 3월8일 애드에셋,코러스와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애드에셋컨소시엄은 애드에셋투자자문·네티션닷컴·금호종금·세종증권·LG증권등으로 이뤄졌으며 국민은행이 금융자문사 역할을 맡고 있다.
전광삼기자
2002-06-1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