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개 대학의 대학생과 대학원생 900명이 해외 우수 IT(정보기술)교육기관에서 교육받게 됐다.
정보통신부는 10일 IT분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연수 계획을 확정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사업에서는 42개 대학에서 2174명이 신청해 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사업은 대학(원)생이 미국,캐나다,인도 등 해외 우수 IT교육기관에서 6개월 이상의 현지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학생 1인당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박대출기자
정보통신부는 10일 IT분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연수 계획을 확정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사업에서는 42개 대학에서 2174명이 신청해 2.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사업은 대학(원)생이 미국,캐나다,인도 등 해외 우수 IT교육기관에서 6개월 이상의 현지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학생 1인당 700만원까지 지원한다.
박대출기자
2002-06-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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