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로 예정된 금강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2차 남북 당국간 회담의 개최가 무산됐다.정부 당국자는 10일 “지난 5일 남측 대표단 명단을 북측에 통보하고 준비 작업에 들어갔으나 북측이 답변을 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김수정기자
2002-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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