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232개 기초단체장 선거 중 한나라당은 95곳,민주당은 65곳,자민련은 23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6개 광역단체장 중에는 한나라당은 부산·대구·인천·강원·충북·경북·경남 등7곳,민주당은 전북·전남 등 2곳,자민련은 충남 1곳에서 확실한 우세를 유지하고있다.
이런 가운데 월드컵 열기 등으로 부동층이 막판에도 줄지 않고 있어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접전지역을 중심으로 부동표 공략에 나서는 등총력전을 펼쳤다.
각 당의 주장과 대한매일의 취재에 따르면 기초단체장 중 한나라당은 수도권 중29곳에서 우세를 보이는 것을 비롯,모두 95곳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일부 경합지역을 포함하면 최대 110곳에서 당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수도권에서는 한나라당과 비슷한 29곳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을 비롯해 모두 65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분석됐다.
일부 경합지역을 포함할 경우 최대 90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민련은텃밭인 충청권에서 18곳의 승리를 주장했다.
민주노동당과 한국미래연합 등 군소정당과 무소속은 일부 영남과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 20여곳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광역단체장 선거
중 서울·경기·대전·광주·울산·제주는 아직도 혼전을 벌이는 곳으로 분류됐다.
곽태헌 김상연기자 tiger@
16개 광역단체장 중에는 한나라당은 부산·대구·인천·강원·충북·경북·경남 등7곳,민주당은 전북·전남 등 2곳,자민련은 충남 1곳에서 확실한 우세를 유지하고있다.
이런 가운데 월드컵 열기 등으로 부동층이 막판에도 줄지 않고 있어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접전지역을 중심으로 부동표 공략에 나서는 등총력전을 펼쳤다.
각 당의 주장과 대한매일의 취재에 따르면 기초단체장 중 한나라당은 수도권 중29곳에서 우세를 보이는 것을 비롯,모두 95곳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일부 경합지역을 포함하면 최대 110곳에서 당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수도권에서는 한나라당과 비슷한 29곳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을 비롯해 모두 65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분석됐다.
일부 경합지역을 포함할 경우 최대 90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민련은텃밭인 충청권에서 18곳의 승리를 주장했다.
민주노동당과 한국미래연합 등 군소정당과 무소속은 일부 영남과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여 20여곳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광역단체장 선거
중 서울·경기·대전·광주·울산·제주는 아직도 혼전을 벌이는 곳으로 분류됐다.
곽태헌 김상연기자 tiger@
2002-06-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